쌀값이 비싸면 패키지를 좀 사던지 무과금으로 감.

쌀값이 싸면, 패키지구매보단 엄거래쪽으로 기움
그리고 현질의 횟수가 늘기 시작함.

쌀값이 싸질수록 인게임보상보단
현질로 얻는 재화를 신경쓰게 됨.

어느순간 게임을 위한 현질인지
현질을 위한 게임인지 주객전도가 된 순간이 옴.

왜냐면 살만해서 사다보면 이게 필요해서 산다기보단
사기위한 이유를 만들면서 삼

그러면, 게임자체에 대한 흥미가 좀 떨어짐.
스펙업은 훨씬 빨라지는데, 게임은 그만큼 흥미가 떨어짐

시간을 돈으로 산다는 개념이
흥미까지 돈으로 매꿔버린 느낌이 들때가 있음.

그렇게 권태기가 와서 현질을 접던지, 게임을 접던지함.

어디까지나 내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