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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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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3
로아는 이제 선을 그을 수 없는걸까물론 밸런스 잘못된 거는 잡아야 하는 게 맞음.
다만 순수하게 스펙이 찐 선발대라기에는 좀 애매한, 말하자면 선발대 호소인 라인은 항상 많았다고 생각함 예전부터 로아는 엔컨 최소컷이 낮았다는 말에는 동감함 그래도 강선시절엔 아브나 카멘처럼 좀 빡센 거 나왔을 때 첫주클 못한다고 접거나 욕하는 일은 잘 없던 거 같은데 로아 문화가 바뀐건지 이제 선 그으면 다 접는다고 난리네.. 벨가 문제점이 6500점이나 10000점이나 똑같이 벨가 나메 가는거였고 호소인 ~ 찐 선발대 쪽에서 불만이 쌓이니까 전재학이 확실하게 선 그어보겠다 했고 이번에 찐 선발대만 깰 수 있고 선발대 호소인은 깨기 어려운 그 선을 한 번 그어본 거 같은데 갑자기 로아는 선발대 호소인이 주력이다. 누구나 엔컨 갈수 있는게 매력이다. 호소인들은 박탈감 느낀다. 맞는 말이긴 한데.. 그래서 일부러 순수 명예 보상만 넣어줬는데 칭호 못따는 게 게임을 접을만한 일인지 잘 모르겠어 ![]() ![]() ![]() 1. 모든 헬 + 보정 칭호 보유 (마쾌광천몽대) 2. 카멘 하드 4관문 트라이 당일 4-1관문 클리어, 이틀만에 10th 달성 (Top 10 인원 중 최단시간 트라이 기록) 3. 카멘 하드 3관문 최초 4인 클리어 (with. 천우희, 세종시에스더) 4. 여러 딜빵대회 우승 기록 보유 - 인파장인 주최) 소나벨 딜빵대회 우승 (with. 눈가루) - 게임하는인기 주최) 카멘 The first 난이도 딜빵대회 우승 (with. 쫀지, 인기) 5. 종막 카제로스 5th 클리어 6. 세르카 나메 4th 클리어 7. 익스 모르둠 3rd 클리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