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밸런스 잘못된 거는 잡아야 하는 게 맞음.

다만 순수하게 스펙이 찐 선발대라기에는 좀 애매한, 말하자면 선발대 호소인 라인은 항상 많았다고 생각함

예전부터 로아는 엔컨 최소컷이 낮았다는 말에는 동감함

그래도 강선시절엔 아브나 카멘처럼 좀 빡센 거 나왔을 때 첫주클 못한다고 접거나 욕하는 일은 잘 없던 거 같은데

로아 문화가 바뀐건지 이제 선 그으면 다 접는다고 난리네..

벨가 문제점이 6500점이나 10000점이나 똑같이 벨가 나메 가는거였고 호소인 ~ 찐 선발대 쪽에서 불만이 쌓이니까 전재학이 확실하게 선 그어보겠다 했고

이번에 찐 선발대만 깰 수 있고 선발대 호소인은 깨기 어려운 그 선을 한 번 그어본 거 같은데

갑자기 로아는 선발대 호소인이 주력이다. 누구나 엔컨 갈수 있는게 매력이다. 호소인들은 박탈감 느낀다.

맞는 말이긴 한데.. 그래서 일부러 순수 명예 보상만 넣어줬는데 칭호 못따는 게 게임을 접을만한 일인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