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정직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반대조랑 인수인계하는

시간도 일하는 성향이 안맞으니까 트러블 생기고

이래라저래라 ㅈㄴ 하고

야간에 일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1년 1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여기 취업하고 나서 쓸거 다 쓰고

남은 돈만 4200정도는 모인듯

내년 초 성과급 상여금만 받고 런 해야겠다

내 인생에 생산직 근무는 이제 없다

돈 덜벌더라도 워라벨이 중요한듯

나인 투 식스 주간 일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