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달라도 최근 니케같은 경우
명예보상인 프사 프레임 얻자고 인3%내에 들어야하는 솔로pve 경쟁 컨텐츠에 매회 고질적인 좆버그+대리악용 고래유저들 무리, 배그마냥 초반에 대충 넘기려고 핵고래 봐주려는 시프트업의 병신 무빙 등등 해서 
그동안 쌓였던 분노 다 터져갖고 정내미 터졌다고 무더기로 접는 유저들 개많았는데

메인스토리급 퀄의 '사이드' 스토리 완성도 하나로 스토리와 아트팀이 정상화 시켰단 평가까지 나오네

로아랑 비교하니까 전재학이 더 병신같다 ㅋㅋ
메인 대륙 메인스토리를 어짜피 '사이드'니까 1회성이라고 대충 쌩까고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채 연기한거 암만 생각해도 ㄹㅈㄷ임.

내수시장에서 아직까지도 든든한 캐시카우라 버릴 수 없는 ip임에도 이새끼들 겜유기한거 아니냐라는 소리가 
매일 들리게 하는게 디렉터가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