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사로 시작했다가 쌍레기한테 접히고
로헨델 복귀했다가 욘에 접히고
페이튼 스토리 보고 복귀했다가 다시 접고
금강선 매출 17발언과 도화가 출시 후 복귀해서 지금까지 하는데

발탄이 그냥 파티레이드 기준으로 보면 제일 잘 만든 거 같음
그 때 지파 가고 나 혼자 남았는데 카운터 쳐서 에스더 게이지 채워서 깬 건 잊을 수 없는 도파민임

블레스터 파티에 들어오면 반격에 안 날아가게 시정 챙기던 것도 추억이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