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권한을 이용해 책임질 건 책임지면서 확실하게 일처리를 끝내서.

말을 잘했던거보다는 확실한 스탠스로 확실하게 밀어붙이는 그 힘을 좋아했던거같음

이번 라방 초반에 모르둠 연장 없습니다. << 이런거처럼 ㅇㅇ

근데 이번 라방은 권한도 없고 책임질 필요도 없어서 그런지 두루뭉술하고, 이게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답답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