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6 20:25
조회: 260
추천: 0
금강선은 결정권자가 아님. 오늘 뭐가 나올 수 가 없는 라방이긴 함시작하기 전에 한줄 요약 먼저 하고 감
전재학이 진짜 개 악수를 둔게 맞음. 영상 초반에 디렉터는 변경되지 않는다 라고 말했는데, 오늘 라방 하기 전에 디렉터 못하겠다라는 식으로 금강선한테 말 해서 오늘 라방 금강선이 나왔다고 생각함. 로이괜도 3명나온다는게 말실수가 아니면 전재학, 이병탁, ?? < 이 ??가 후기 디렉터가 될 수도 있겠지. 딸상복은 중국쪽도 하고 있어서 뺐음. 오늘 라방에서 결정권자가 없는데 금강선이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할 수 없으니 로이괜을 한다고 한거고. 오늘 관짝을 만든거임. 2주 뒤 로이괜에서 그 관짝에 들어가냐, 관을 태우냐가 관건이고, 지금 상태라면 관짝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은 함. 관짝에 들어가면 나도 다 던지고 미련없이 접어야지 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