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사례가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있어가지고.
아니 저사람 역량이 팀장급인데 왜 부장을 시켜가지고 이 사단을 만드냐 ㅇㅇ 이런거.
그게  우리팀이었어가지고 더 확실하게 느꼈는데

재학햄 보고있으면서 딱 그 부장이 생각이났음..

역량 자체가 팀장급 실무에 집중되어있고 부장급에서 요구하는 업무역량을 못쳐내는 사람

재학햄 하는거보면서 계속 느꼈는데

강선햄 말하는거보니까 교체하는거같은데, 나름 다행이라고생각한다.

할 깜냥 안되면 바꾸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