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서가 아예 노잼은 또 아니었고

솔직히 좀 로슬렁 거리다 엘릭서 딸깍하고 골드 탕진하는게 그때 일상이었을 정도로 뭔가 하는 맛이 있긴 했어서

강제로 하는 감성이 구렸던거지 그래도 뭔가 남겨뒀으면 아직도 딸깍딸깍 하면서 일확천금 55 엘릭서 노리면서 골드 녹였겠다 싶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