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집에서 나갈 것을 요구한 장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40대 사위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40대)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