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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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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결과값에 뭐를 넣던 똑같은 이야기임패키지로 인한 공급으로 사람들의 소비 심리가 위축되었다.
낙원 아제나 등으로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바꿨다. 그냥 둘다 똑같은 말임 그냥 개인적으론 낙원이 더 컸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내일 또대급 또도도도도대급 패키지가 나올거니 강화 안해야지 ㅠㅠ 이것보단 에이 그냥 다음주에 레이드돌고 지옥가서 나오는 재료로 눌러야지 이러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음 결국 뭐던 사람들이 사서 무언가를 하는것보단 그냥 기다리는게 이득이라는걸 알아버림 급하게 안감 패키지도 물론 많이 출시하지만 그냥 인게임내에서 뿌리는것 자체가 조오오오오온나 많아짐 1,2,3막 하드를 다 돌았을때 1주일에 그나마 무기1번 누르던게 지금 세르카나메 성당 벨가르딘 하드를 돌면 1주일에 순수 더보기 파강만 1만개가 넘게 나옴ㅋㅋㅋㅋ 은총교환 솔로잉상점 일숙 이런거 다하면 진짜 캐릭당 2만개까지 나올듯 할모시랑 성당 나왔을때 얘네 뭔가 이상하다 갑자기 엄청나게 뻠핑시킨다 이랬는데 25년 겨울 로아온 그전부터 이미 글섭 중섭 한섭 원빌드의 방향성이 정해져 있었고 26년 겨울에 함 리셋박고 원빌드로 갈 생각이었다면 또 말이 되긴함 중섭엔 원정대 단위로 가지고 노는게 있어서 원정대 체급도 중요하거든 실재로 경제도 급격하게 무너지지 않았음 어차피 비수기 쌀값 떨어지는건 기본이니까 벨가까진 천천히 방어하는 모습도 있었고 갑자기 모르둠 익스 이걸 또라이 처럼 내고 이미 어느정도 성장이 끝난 본캐만 플레이하는게 나오니까 펑 터져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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