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0이었나 그 시절 점찍은 자기도 눈 까여서 무조건 피해야 하는 패턴이던걸

이제는 눈 안까인다고 다 처맞는 창술 드나 브커 기타 등등

남 딜파이 뺏어가면서 밑줄도 못먹는 애들이 꼭 이러던데

그렇게 혹여나 밑줄먹으면 기분이 좋아서 더 그러는건가?

꼭 처맞는 애들은 주의주는데 주의받은건 발작하는데

왜 남 피해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본인 주의엔 발작하는건지 너무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