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상 원래 삼대장 체재때도 제일 말 잘한다 긴장 덜한다 하단게 병탁씨 아니었나

개망한 카멘직전 로아온 서머도 그나마 선방한게 병탁씨의 슈모익 설명이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재학씨는 원래부터 좀 절었고

상복씨는 좋고 나쁜걸 모를정도로 존재감이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