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에 뭔가 느낌이

이거 보릿고개 슬슬 시작할거같은데? 라는 느낌왔었음

시즌2때도 한 3월즘부터 로아감가가 ㅈㄴ심하게 시작했던거같아서

10겁작 개당 40만원 언저리 , 골드시세 100:20일 때 다 털어버리고

한 6월쯤 로아상황보고 다시 구매해야겠다 생각하고 싹 팔았고

그 이후로 벨가르딘까지 다시 골드랑 보석 모아가면서 캐릭터 키워놨는데

여름로아온 보고 느낌이 안좋아서 벨가르딘전에 모아뒀던거 다 털고 걍 하드로 런 쳤음

그러다가 벨가르딘 한 1달정도 돌고나서 지금은 걍 접고 겨울로아온 기다리고있는데

진짜 시즌2때의 경험이 폭풍감가에서 날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