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날 믿고 받아준 공대장님이 너무 고마웠고

같이 가준 9천점 거유 부앙바드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0줄발악때 레이저 두번에서 슈퍼세이브 해준 전태님도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사진은 안나왔네요

참고로 짤은 퍼온거고 이 글은 좀 전에 하르둠 깨고 난 소감 적은거임

부족한 권왕이랑 같이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종막도 달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