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할 지인도 별로 없고
도와주러 갈 사람도 별로 없고



도와달라고 하면 와주실 분들 계시긴 한데
내 성불도 아니고 내 지인 성불인데 여쭤보기도 죄송해서 결국 성불자 위주로 찾아보고,...

근데 이제 진짜 꺾였거나 깨서 마지막 불꽃 태우시는 분이 너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