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해결할 시도도 못해보고, 일방적으로 차여버렸네요.

그만큼 제가 잘못했다는 거겠죠. 

더구나 로아도 아프니, 정말 삶에서 미래가 하나씩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우울하지만, 한번 버텨보렵니다. 

언젠간 또 행복해지는 날이 오겠죠.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