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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6:45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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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카때부터 뭔가 기대컨트롤을 잘 못하는거 같음필요이상으로 정보를 다 공개한다고 해야하나?
마치 ㅎㅎ 님들 저희 이번에 영화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절름발이가 범인이에요 개쩔죠? 참고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러는 느낌? 세르카 공개 떄, 자 얘는 고통의 마녀라는 애입니다. 세이크리아 얘들이랑 성물훔치러 빙결의 성소에 같이 쳐들어왔음 님들이 막으셈 딱 이렇게 끝났으면 어땠을까? 아 ㅅㅂ 카제까지 잡았는데 뭔 이제 마녀따리랑 싸운다고? 좀 짜치네, 싶은 수준으로 아무것도 모르거나, 저 년 저거 그림자아니여?? 의심만 하고 있는 상황에서 2관진입하니 세르카 시체에서 갑자기 코르부스 튀어나왔어봐 대충격이었을듯 이 상태에서 이제 다음 성당 공개, 얘는 대주교라는 얘에요 카다룸 제도에 있음 딱 여기까지만 공개했다고 가정 사람들도 이제는 의심하겠지? 쟤도 설마 그림자? 아닌가?? 맞나??? (2관문진입) ㅅㅂ 괴물이네 이 새끼 그림자!! 아 괴물인데 그림자는 아니었다고? ㄲㅂ 이제 신규보스 뭐 나왔다 하면 저 새끼 정체를 의심하는거 자체가 컨텐츠가 됐을텐데 지금은 뭔... 자 얘는 세르카라는 얘인데요 사실 정체는 뭐구요, 참고로 진짜 모습은 이렇게 생겼구요 ㅎㅎ 이번에는 진짜 성인게임에 걸맞는 공포컨셉으로 해볼겁니다 충격받지 마세요 ㅎㅎ 미리 다 스포하고 다 알려주고 시작해버리는게 오히려 기대치를 올려버린다고 해야하나? 별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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