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9 17:06
조회: 182
추천: 0
회사가 장난도 아니고못하겠어요 한다고 전임자가 대신 와서...
그건 말이 안되지 여론이 너무 안좋은데 전재학이 나가봤자 답이 없으니 윗선에서 그래도 금강선은 유저들이 좋아하니까 나올때마다 여론 좋아지니까 나가서 뭐라도 해봐 하고 급하게 투입 시켰겠지 근데 뭐 나와서 아무말이나 한다고 그게 되는건가 여태 했던것처럼 제대로 준비해온 내용 그걸 특유의 화술로 잘 풀어내면 여론이 좋아지는거지 금강선이 나와서 저러고 갔다는게 전재학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마게 자체가 지금 이 상황에 대한 해결 의지도, 능력도 별로 없다고 보임 몇년을 방치한 것들을 2주간 준비 해올테니 기다려달라? 바로 전에 해놓은게 정기점검 다음날에 너프 이게 진짜 아무리 아니라 해도 유저들에겐 너무 악의적으로 노린 타이밍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이런 행태만 계속 보이는데 어떻게 믿어 2주 기다려 달라는 말도 또 말실수가 나오든 어쩌든간에 현 책임자가 나와서 감당했어야지 둘수 있는 악수 중 최악이었다고 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