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제자리이고 나이가 들어서 더 이상 기믹이 안되서

민폐 내지는 솔로잉만 하고있음  그리고 말하고 싶은게  한 분이 있음 

그분은 어디썹 만렙 바드입니다

나를 만날때는 거의 만렙이였지만...지금은 만렙이고 어마무시한것 같아요

그래도 항상 접할때  자기 영지에 만찬 차릴때 귓을 때립니다

정말  나이도 모르고 성도 몰라 ㅋㅋㅋ 참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난 알죠 그쪽 컨의 세상으로 갈수 없다는걸  아무거나 함께 해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