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슬프긴 하네..
10멸홍 70 40쯤에 두세트 맞추고 스펙 맞추느라
스마게 순수과금만 그때 5천은 했던거같은데..
이제 10겁작 풀세트가 150이네
뭔가.. 손해를 봤다는 마음보다는
그간의 애정? 추억? 같은게 값싸지는 기분이라 좀 그래.
어짜피 물통같은거 안팔꺼라 상관은 없지만 
그냥.. 
옛날만큼 재미있지도않고
매번 점점 식는다..
다 나같은마음이니까 저래 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