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경력 확인했다..

ㅈ고수임

1인 미용실이라 100% 예약제고

실제로 나 머리 자르고있는데 예약 안하고 온 손님 칼거절 때리더라

불안해서 눈 감고 있었는데 다 자르고 거울보니까

개존잘이 나 쳐다보더라 근데 나였음 ㅎㅎ

미용사님이 샴푸하고 한번더 다듬을게요

이 소리가 ㅈㄴ 든든 하더라

샴푸 하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탈모 치료 되는 ㅈㄴ황홀했음
끝나고 머리 말리고 살짝 다듬고

디자인 해주고 끝

와.. 동네 미용실도 ㅈ고수가 있었구나..

가격은 1만7천원임

전에 다니던곳은 거리도 40분걸리고 2만원인데 자를때마다 아쉬웠거든 이번엔 그런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