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이건 던파건 

해볼 의향 1도 없음

나 중,고딩 때 마영전, 엘소드 진짜 열나게 열심히 달렸었는데 결국 접음

접은 이유야 여러가지지만 딱 한 개만 뽑자면

현질 없으면 성장 제한이 극한으로 제한 되어 있어서 접음. (현재 넥슨 RPG 게임들은 모름. 안 한지 10년 훨씬 넘어서)

일정 강화 단계 부터는  

장비 파괴 방지, 장비 초기화 방지. 필수로 현질 박아야 하고

장비 파괴 될 경우 장비 복구 아이템 발라야 하고

그 장비 강화도 일정 고점이 제한 되어 있었는데 고점 이상 강화 할려면 간헐적으로 강화 이벤트 라는걸 하는데

그 강화 이벤트 기간에는 모든 강화 확률 올려주는 게 아니라 10강 까지가 장비 파괴였나 초기화 였나. 여튼 11강 까지 일시적으로 효과 늘려주는 현질 아니면...




그냥 뭐 군대 가면서 자연스레 저 게임들 접었는데,

복무 끝나고 다시 게임 시작 할 때는 넥슨겜 쳐다도 보기 싫었음.

로아가 쌀값이 어쩌구 저쩌구 하고, 게임 개 망하기 직전이라고 해도 

내가 로아를 N번째 접고, N번째 복귀하는 이유도 

넥슨 가면 전부 그 현질 개같은 넥슨겜 생각하면 로아만한 게임 없어서

지금은 뭐 다 내려놓고 기초 수급 컨텐츠만 즐기는 중.

(사퍼는 현질 일절 필요 없어서 짬짬히 함. ㅇㅅㅇ
지금 넥슨 겜 아직도 현질 이빠이 필요한지 안 한지는 모르겠다만은 나는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