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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22:43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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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갠적으로 로 메 둘 다 했을 때 로아에 훨씬 더 씀![]() 진짜 댓글보고 머리 띵해지긴함ㅋㅋㅋㅋㅋ 메는 딱 강원기 시절 검마 엔드일 때 검마 딱코 트라이 가능한 스펙까지 했음 딱 그러다 검마 위 신규보스 닭둘기 여자애 나오고 환불사태 터지고 접었고.. 그럼에도 로아가 거의 4~5배는 더 썼는데.. 메는 진짜 70~80% 퍼는 회수 했고 로아는.. 팔았던 적이 있나 싶은데도 솔직히 현재 템들 다 계산 때려봐도.. 회수되는 것도 읎겠지.. 마일리지 아바타만 지금 여러벌 샀는데 그마저도 패키지는 마일리지도 안주는 진짜 더러운 운영임ㅋㅋㅋㅋ 메가 돈 더 많이 든다는 편견이 있는데 그건 진짜 극극극 엔드급 흔히 말하는 인방급 스펙인거고 대다수 그 아래는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생각 외로 일부 템 제외 구매하면 엔드 턱걸이는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당시엔 가능했음 로아로 따지면 상상 악세 만든다고 극극극선발대들이 파는 상중 악세 사서 그냥 대부분 템 사서 가면 된다는거 거기다 어차피 한캐릭만 키웠고 스펙업 좀 하려하면 다시 갔다 팔면 되고(요즘은 모름) 로아는 싼 게임이라 하기엔 일단 강화 한 번 딸깍이 족발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던 시절도 있고 보통 치킨 값들 했던거 생각하면.. 근데도 귀속 강화다보니 어쩔 수 없이 해줘야해서 강화 운 나쁜 본인 같은 입장에선 되려 로아가 돈 더 빠져나간거 같음(심지어 2~3캐릭을 늘 엔드에 보내줬으니..) 그래서 갠적으로 두 게임 다 선발대 아랫 턱에서 놀았던 입장에서 둘 다 그 수준에선 드는 비용은 도긴개긴인데 확실시 둘 다 진득히 한 입장에서 순수 겜은 로아가 훨씬 더 잼는데 로아는 정작 비싼데 남는게 없는 느낌.. 반면 메는 스펙업 하는 그 재미가 압도적으로 더 잼씀 이것도 요즘 이런 분위기니 갠적인 썰 푸는데 옛날에 이런 비슷한 이야기 했는디 화내던 사람들 많은 기억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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