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달이 지나갔네 

자영업 할때는 일 끝나고 새벽에 와서 잠깐씩 트라이 하면서 모든 레이드를 클리어 해왔는데

가게 정리하고 백수가 되서 이번 모르둠은 제대로 즐겨봤네 만약에 너프를 안했다면 계속 하드로

깼을꺼 같아 너프 덕에 그래도 좀 트라이 하는 맛이 났네

뭐 첫주는 통으로 레이드를 못하고 너프되고 시작했는데 나름 열심히 했다 

나의 부족한 실력이 많이 드러난 레이드 같아서 좀 씁쓸하네.... 그래도 재밌었다

뭐 어쨋든 노력해서 뇌전의 군주 얻은 사람들은 너무 축하하고 유물 칭호까지 화이팅하고~~

재학이형도 좀 화이팅하고 한편으론 많이 걱정된다

로아도 다시 흥했으면 좋겠고~~ 

이제 일기는 그만 쓰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