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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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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씨가 하나 착각하고 있는게 칭호의 희소성은기간 한정에서 나오는게 아님. 꺼드럭에서 나오는거지. 실제로 거들먹거리는게 아니더라도 취업 프리패스다, 달성감을 준다 이정도에서 칭호의 가치가 나옴
막말로 지금 이클립스 칭호나 수브링의 가치가 어떰? 그때당시? 대단하신 분이셨겠지만 이걸로 꺼드럭거릴수가 없음. 이런 과거의 스펙으로 꺼드럭거리는건 몽지 땄다고 나 고수요, 나 로창이요 지랄하는 놈 밖에 없음. 이번 모르둠도 그냥 시련 하누마탄처럼 상시로 열어두고 칭호 따게 뒀으면 이 사태가 났을까? 이벤트는 주화랑 골드 주는 이벤트로 4주 열고 칭호 자체는 나중에도 딸 수 있다 라고 해놨어도 이정도로 불 안 탔음. 갓겜 수호단이 똥캐는 나중에 가라고 쿠사리를 줬을거니까 괜히 4주 기간주고 너 못깨면 평생 이거 없어~ 하니까 불만인거지 벨가르딘처럼 '거 씌바 완갑 올리고 가죠 뭐' 이랬으면 다들 천천히 했을거임 결국 칭호는 어차피 기간 한정이야. 뭐 칭호 차등등급을 만드느니, 기간을 한정하느니 다 필요없음. 지금와서 별제패 심군으로 꺼드럭거리는 사람 없듯 칭호는 자연 도태되게 둬야함 기간을 정할게 아니라 어머밥들은 절대 못 깨는 도전적 난이도 하나 내놓고 칭호 하나 걸어두면 그 난이도 한번 깨보려고 스펙업도 하고, 도전 욕구도 생김. 그리고 다음 도전적 난이도 나오기전까지 이 칭호를 들고 있으면 조빱이 아니란 증명이 되고, 나중에 완화나 스펙업 수단 추가로 이 레이드도 딜찍이 되면 그제서야 칭호의 효력이 사라지는.. 자연스러운 교체가 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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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am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