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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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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로티 클리어 후기 서폿 얘기 왜곡이 많은 것 같아서 적어봐요...영로티 오늘자 익스트림 종막 클리어 이후 클리어 후기 남기면서 4서폿에 대한 얘기를 좀 나눴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얘기한 전체 과정의 의도와 달리 특정 부분만 짤라와서 극단적으로 전달되는 상황이 생긴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모든 것은 당연히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정답도 아닙니다. 다만 의도가 왜곡되는 부분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바드는 정말 좋은 서폿이 맞고 저 또한 바드라는 직업의 퍼클런에서의 가치를 고평가합니다. 하지만 바드 역시 오래된 직업이다 보니 스킬 모션에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있고 저고점 차이가 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이 과정에서 도홀발을 절대 내려친 적 없구요. 날조 없이 4서폿 모두 채용의 가치가 있다고 후기 남겼습니다. 모르둠에선 어느 정도 서폿 직업의 차이가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카제로스는 그 상황과 달라요. 오히려 사고가 날만한 부분은 "간파"라고 대충 부르는 CC패턴보다 어둠불에 걸리는 상황이 훨~씬 많습니다. 따라서 정화 쿨이 짧은 도화가, 발키리의 채용가치가 높으며 2-2에선 도화가만큼 좋은 직업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화가도 진짜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후기에 남겼습니다. 이번 종막 익스는 2-2 비중 또한 역대급이고 맞딜은 오히려 2-2에서 더 추구해야하기 때문에 결국 클리어에 있어선 도화가 역시 매우 좋은 직업일 것이라고 판단되요. 제가 생각하는 발키리와 홀리나이트의 장단점도 분명 나눠서 설명드린 것 같아요. 다시보기 보시면 이해가 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말하고 싶은 부분과는 달리 갈라치기 형식으로 전해지고 싶지 않고,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클리어 영상 및 딜러들 DPS나 택틱 등에 관해선 추후에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트라이 과정 지켜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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