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3 07:37
조회: 281
추천: 2
사실 dps니 cpm이니 헬정공들만의 전유물이었음헬발탄 헬쿠크 시절만해도
그렇게안해도 레이드 다들 무난히 깨는데 왜이리 과몰입하지? 헬정공이 아니더라도 유독 딜과 투다운, 낙인,공증에 집착하는 유저들.. 왜이리 직업격차에 억하심정을 가지는가 깨면 그만아닌가 당시에는 이해못했는데 익스나오고 헬정공들의 개념이 전유저에게 보편적 인식으로 자리잡고 이해하게됨 그런 사람들이 통나무 들수있을만큼 들어주고 빨리 적응해서 깼는데 나같은 뒤쳐진 유저는 쿨비라는 개념도 모르고 행복로아에 젖어있어 ㅈ대로 세팅하다가 피똥싸고 수백만골 들여서 셋팅 싹다 갈아엎고 막날에깸 앞으로 이런 시대가 펼쳐질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