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귀신처럼 갑자기 튀어나고

갑자기 사라짐


막 불꺼진곳에 혼자들어가서 불빛 보이는곳을 멍하니 쳐다본다던가

자기도 의식하지 않았는데 아예 센터밖으로 나가려고 문 부서질정도로 흔든다던가


가끔가다 소름돋을정도로 무서울때 있음..


이거 보고, 아 귀신은 없는거구나..

옛날옛적에 소복입은 귀신들은 치매걸린 사람들이겠구나 싶더라..


치매 어르신들이 옛날 얘기에 나오는 귀신들마냥 진짜 기괴하게 행동할때가 있는거 보면


치매걸린 사람들보고 오해한듯..


제발 치매 치료제좀 빨리 개발대쓰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