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 첫 점핑으로 시작하고, 일리아칸 출시에 노말이긴하지만 첫주 엔컨 진입하고, 상아탑때 하드 첫주 헤딩클도 하면서 엔컨을 즐기는 사람이었는데(내실도 99.9%긴함)

비수기에 이벤트랍시고 나온게 더퍼 이벤트같은거면 이제 열심히 달릴 이유가 없는거 같다

트라이 박다보면 깬다고들하는데 그 시간에 딴 겜하는게 더 재밋고 건강에 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