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데도 이러면 공기맑은데는 지리겠다
할머니집이 합천이어서
차타고 딱 내리면 진짜 속이 뻥뚫리는 시원한공기에
하늘보면 별 쏟아져서 밤산책 자주 나갔는데
이제 할머니 거기안살아서 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