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롤처럼 내가 지키고 희생하더라도 딜러 살리고

그런 서폿을 원한거지

그냥 기계마냥 정해진 쿨타임때마다 키보드 딸깍

버퍼따위 한다고 서폿 한게 아님

일리아칸이나 카양겔 이때는 내 케어가 의미있는 구간이

있어서 서폿 본연의 재미를 느꼇는데

요즘 나오는 레이드는 미약함

요즘은 ㄹㅇ 버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서폿 추구하는 방향이 사람마다 다르겠다만

내가 원하는 서폿은 이런 방향이 아니다.

30일에 붉사 나오는데 라방보고 석나가면 붉사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