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검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순차적으로 해결...“
“내년 봄쯤에...“
이런식의 언급만 해주고 희망가지게 하는 건 이제 안 믿음

“다음 주 패치에 적용하겠습니다“
“내년 1월 셋째 주까지 적용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짓고
할 수 있으면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 기한 설정까지 하고
못했을 때 어떤 식으로 보상할 지 까지 말해줘야함

이렇게 빡빡하게 요구하기 싫었는데
스마게 니들이 이렇게 만들었잖아?

직원 서너명인 소기업도 거래처하고 납기일 정하고 거래하는데
날짜 정하는 건 부담이라서 못한다는 무슨 동아리 활동임?
조별과제도 날짜 정해 이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