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나메가 실패한게 아니라

BM쳐팔아먹으려고 의도한 난이도고

패키지도 고객이 위화감을 느끼고 거부할때까지

개 어거로 쳐팔다가 임계점에 도달해서 판매멈춘거고

팔만큼 팔았다 싶어서 준비한 리셋때린거면

이 개 씨발새끼들은 다시는 뭐 친구니 이런 소리 안했으면 좋겠음

처음부터 다 죽이려고 계획한 계획완자인데

큐브확률 조작해서 유저 속인 강원기랑 다를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