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혹시라도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예전처럼
당신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그동안 즐거웠다 로스크 아크
파군 포기할 때부터 어느 정도 생각하던 거였지만
그럼에도 로스트 아크라는 게임을 좋아했기에 놓을 수 없었는데
어제 라방이 고민을 해결해주네 고맙다
물론 바로 접진 않고 심연의 쌀숭이가 되어서
신뢰도 8800만은 다 털고 떠나겠지만
더 이상 로스트 아크를 게임으로 생각할 것 같지 않다
모두 내년에 실버니아에서 만나자
파군 트라이중인 로붕이들은 힘내라 너희가 로스트 아크의 미래다

(추가) 혹시 아우터 와일즈 같은 게임 알면 추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