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서 시즌2 갈 때는 카이슈테르랑 큐브 버스만 타면서 모코코랑 섬마 같은 내실이나 했었고.
시즌2에서 시즌3 가기 전에 10멸홍 비싸게 다 팔고 군대갔고.
시즌3에서 시즌4 갈 땐 죽부자 따고 10겁작 다 팔고 모르둠 피통 보고 다시 안사고 깔끔하게 포기했음. (이때 10겁작이랑 상상 사서 L8900정도 맞추고 트라이 갈지 말지 고민을 진짜 존나 했는데 했으면 좆됐을 듯)
쓴 돈에 비해 찔끔찔끔 감가 당한 건 있지만 칼질 그대로 맞아본 적은 없는 듯…
로아는 돈 쓸 때 “아 이거 약간 과한데?” 싶은 느낌 오면 그냥 딱 포기하는 게 맞는 듯? 이번 뇌군처럼
처음이 어렵지 내가 완자 당하기 싫고 호소인 라인인 걸 한번 인정하면 그 뒤엔 별 생각 없더라구 근데 이러면 겜 자체에 흥미가 식어서 접는 사람도 많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