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송 보면서 Ai NPC 도입해서 싱글로 라이트하게 하는 사람들 케어 많이 해주는 거 같은데
와우나 파판에도 있는 구렁이나 트러스트 등 MMORPG들은 싱글 플레이어들 케어 해주는거가 좀 대세는 맞는거는 같긴 함

MMORPG이지만 원한다면 사람들과 교류는 최소화만 해도 굴러가게 만들고 그냥 마을에서 북적이는 느낌정도만 살리고 개발 리소스도 아끼고 마을 근본력도 올리고 사람도 많아 보이게 할 겸 이번에 대도시는 라사모아 하나만 있다~ 라고 하는걸까?

마하라카에서 이벤트맵에 사람들 모아 놓으니 북적이고 기존 이벤트맵에는 없던 편의 NPC도 다 때려박아서 참 편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거대한 사회실험인가? 하는 생각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