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인들한테는 항상 말하고다녔던건데


전재학이 디렉터잡은이후로 게임이 패키지게임화되어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마치 소울류나 사펑류처럼 '클리어'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쪽으로 몰빵치는느낌


보상설계 <- 좆까고 일단재밌었죠? 가 모든 목적이 된 느낌이었음


대병탁은 다른건 몰라도 아브강점기시절 근데이제뭐함? 시절에도 2년동안 100:40을 지켜온 경제의 왕임


아니 보상이 뭐가 중요하냐고? 내가 열몇시간 박아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현금 5천원도 안되면 개짜치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