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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08:31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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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습니다.실리안 서버 유저입니다..
그녀에게 제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해보려고 인벤을 켰는데 막상 인벤을 키니 아이디를 발킬 용기가 안나네요... 오늘도 그녀 생각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뒤척이다가.. 술은 아침까지 먹었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 건 2개월 전쯤 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 가입한 그녀가 처음 디스코드에 들어왔을떄 저는 목소리부터가 내 첫사랑임을 알았습니다 인사를 마침뒤 게임을 같이 계속 하면서 그녀에 대한 제 사랑을 계속 싹터만 갔습니다. 눈을 감으면 그녀 목소리가 들립니다. 눈을 감아도 그녀의 얼굴이 상상됩니다. 눈을 감아서 그녀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보고싶습니다. 저는 사랑이 이렇게 슬픈것인지 몰랐습니다. 가슴을 부여잡고 차라리 그녀를 보기 전으로 시간을 대돌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이러게 마음이 아프지 안을태니까요 언제까지 내 아픈 마음은 이어질까요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내꺼가 하고싶습니다 털어 노니 조금 후련하네요 고맙습니다
선발대의 재화 가치를 보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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