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펙 9700이상 바드인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잘하는 바드는 아님. 이건 나 스스로도 잘 알고있어서 내 ㅈ같은 손 커버칠라고 6년동안 할수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스펙을 올렸음.
선발대까진 아니더라도 선발대 코스프레정도는 해보겠다고 손목, 건강, 시간 갈아넣으면서 익르둠 겨우겨우 깨고 카제도 나름 열심히 도전하고있었는데 로이괜 이후로 내가 왜 공식적으로 실패한 플젝에 매달려있냐 싶어지면서 의욕이 팍 식음.

익스트림으로 얻은 보상 = 손목 건초염 + 감기몸살 + 피부트러블(컨디션악화 + 스트레스 심하면 종기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