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에 돈 쓰던 말던 대리해서 돈을 벌던 말던
내 게임 흥미도가 중요한데 로이괜의 미니로아온봐도 기대감보다는 
앞으로도 경제망하면 이관때리겠지 라는 생각이 들고
뭐 소중한 당신의 캐릭터 잘해보겠다가 겨울인데 내년 여름에 대격변이면 1년 반? 무슨 군대냐
원래 억모닉이였다가 충 하늘나는것보고 오 지리는데? 
하고 노선틀었더니 응 너희는 구조개선해도 우리가 생각한자리는 최대 중위권이야 올라오지마 
한달만에 너프 때려맞고
다시 억으로 돌아갈까했는데 더 지옥이고

익스카제는 그냥 옆사람 죽으면 죽었구나 
언제가 내차례가 돌아오겠지 
그런씩으로 하니까 진도가 나가지않아
한시간만해도 손이 저릿하고 
그나마는 이번 익스하면서 좋은사람들 많이 알아가는거 같은데 내스스로가 저 상태이니 

in game is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