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는 이겼고, 1개는 졌다.

이긴건변호사비까지 다 받아낼 수 있고,

진건 imf때 가압류 사건이라 관련내용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채무자도 사망했고, 자식들이 부동산에 가압류 풀어달라고 한 소송이고, 하도 오래전이라 무조건 가압류를 풀어줘야 한다.

근데 나는 법무팀이 아니다. 왜 내가 이걸 하는지 모르겠다.



아직 1발 더 남았는데 이건 이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