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5주년에 시작해서 그때부터 봐오는게
뭔가 행복한 추억이었을건데
올해는 그냥 뭉가뭉가하다는게 좀 허탈감이 드네
즐겁게 맞이해야할 일을
유저 죄다 개박살내놓고 저러는게
이젠 위선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함
그리고 마지막 코멘트는 그에 대한 최고치를 찍게만드네
별로라서 화나는게 아니라 잘만들엇고
오히려 저런점에서 진짜 추억이 떠오른다는게 화가남
익스 3 종막 둘다 무난하게 해서 잘 마무리하고
이렇게 냇으면 적어도 wwe에서 끝낫을거아닌가?
진짜 화가 치미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