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악의 수를 다 두고 이제와서 자기소신 지랄떠는거
의도된거같음

금요일에 이병탁 디렉터 방송이 시작되고
현재 이벤트성이라 해도 전 디렉터가 입장을 밝혔지만
이건 잘못된 이벤트 방식이라며

유저를 위해 이벤트는 좋게 마무리 되어야 한다며
시원하게 종막 너프할거같지 않냐?

전재학은 지금 일부러 악역을 자처하는거임
이병탁디렉터가 유저에게 더 가까이 접한다는걸 보여주는 쇼같음

여기까지가 제 망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