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괜히 나도 기분 좋아지더라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서 손 꼭 잡고 느린걸음으로 같이 걸어가시는데 다들 표정도 밝으셔
나도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