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다같이 6캐릭 1770+ 맞추려고 했는데 중간쯤 맞춰가다 이제 다 정리하시고 가셔서 나도 정리하고 나왔거등.. 하르카때부터 만나서 이어온 인연이라 길진 않지만 정말 정이 많이 간 사람들이었다. 선생님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