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거 재학이처럼 회피하거나 얼버부리거나
핀트 못 잡고 딴소리 하는게 아니라

딱 이슈 핵심 얘기하고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게
속이 다 시원함

자신만의 의지도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