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전재학은 몬 소리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겠고
어쩔 땐 음흉하다고도 생각했는데
이병탁은 자기 철학이 확실하고 그걸 관철시키겠다는 배포도 있는 분이네
금강선은 왜 이런 분 디렉터 안시키고 전재학으로 집 무너질 때까지 버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