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7 13:12
조회: 132
추천: 0
여러 캐릭 육성의 가능성이 열린건 좋은데진짜 제대로 개편하긴 해야함
내가 식스맨 외의 캐릭들 1700+ 키워보면서 제일 크게 느낀건 전설 코어 획득이 너무 힘들어서 사람 구실 하기까지 넘 오래 걸림 코어x 와 유물 코어 사이에 사다리가 빈약한 덕에 내 배럭 일부는 이벤트 유물코어 선택 상자나 최근에 많이 주는 정수 상자 써서 코어를 채우기도 했음 이렇게라도 코어가 채워진 녀석들은 당연히 운명 키려고 골드 박아서 젬 깎고 재미도 생기고 키우는 맛이 나게 바뀜 코어가 없는 애들은 암만 천천히 키우는 캐릭임에도 언제까지 운명도 못키는 노코어로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특히 토벌 갈 때 눈치가 뒤지게 보여서 솔플을 더 자주 갈 정도 보통은 식스맨 채우고 안키우거나 슈모익으로만 늘리기 때문에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아크 그리드 중심의 흐름과 밸패를 가져가게 했으면 충분히 접근성을 올려줄 수도 있을거라 생각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