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월루하면서 쓸거없어서
지난주 다녀온거 적어봄

1. 무조건 화요일에 가라
드라켄 줄 텅텅비어서 진짜많이타짐
파에톤 사람없어서 대기하다가 탐 인원이 좀 차야 돌릴수 있는거 처음 알았음

2. 무서운거 순서
드라켄 >>>> 스콜앤하티 >> 파에톤

크라크는 무뗘워서 못탔음 담에 도전해봄

스콜앤하티가 진짜 무섭다 이러는데 ㄴㄴ 드라켄 타면
주마등이 스쳐지나감 깜빡한 물건 찾아야할때 드라켄
한번 타보셈 주마등 기법으로 물건 찾기가능

스콜앤하티는 그냥 좀 빠른 롤코 순환이 개 느리니
줄 빠졌다 싶으면 먼저 한번 타고오셈

파에톤은 진짜 하나도 안무서움 대신 어지러움
난 재밌더라

3. 음식
간식은 관람차 앞에 감튀나 드셈 제일 무난
밥 진짜 개선좀 해주셈

4. 자리별 팁
4-1  드라켄
앞 뒤 중간 순으로 무서움
앞이 특히 시야가 다 트이니까 난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이버림 중간탔을땐 다 뜨고탐 뒤는 살짝 끌려가는 느낌 굿

4-2 스콜앤하티
맨뒤 9.10번 걍 지옥 개쌤
앞 안무서움

4-3 파에톤
어디든 비슷해서 앞에타서 경치구경이 베스트

야간근무중인데 로아하고싶고 시간은안가서
써봄 다시 또 여기저기 게시글 구경해야지